2009년 03월 24일
후지와라 노리카, 진나이 토모노리 이혼 관련 기사들
후지와라 노리카, 진나이 토모노리 이혼 서류 제출
여배우 후지와라 노리카(37)와 오와라이 탤런트 진나이 토모노리(35)가 23일,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이 알려졌다.
두사람은 드라마 공연을 계기로 교제하여 2007년 2월에 결혼, 같은 해 5월에 호화로운 피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수입의 차이 등에서 "격차결혼"이라고 불리고 있으나, 불과 2년 1개월로 종언을 맞았다.
진나이 "18킬로 빠졌다" 라디오에서 토로
진나이가 노리카와의 이혼보도 당일인 19일 밤에 수록한 오사카 마이니치 라디오 "고-J!"가 21일 오전 1시부터 방송되었다.
진나이는 "정말로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녀는 아무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 그걸 전하지 않으면..."이라고 시작해서 "내가 나빴기 때문에, 회복하려고 노력하던 때여서 솔직히..."라며 곤혹을 나타냈다.
이어 "이혼이라도 했다면 경위를 말할 수 있겠지만, 매일 서로 메일로 연락을 취하고 있던 때에 기사가 났다. 이제부터 이런저런 일이 있겠지만, 서로를 위해 힘내려고 하고 있다. 그녀는 결코 나쁘지 않다"고 변명했다.
한편, 이혼소동의 쇼크로 "18킬로 빠졌다", "화분증이 나았다"고 쇼크를 날려보내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마저도 강한척이었던 것일까...
결국 이혼인가. 이와중에 타무켄이 웃기는 소리를 해서 씁쓸한 마음을 나타냈다... 기무니는 바츠이치 선배로서 상담에 응해줬다나. 하루나 아이도 여기에 대해 코멘트를 하고, 여하튼 예능계가 들썩들썩하구나.
타무켄 마음의 외침! 축의금 3만원 돌려주길 바래!

(07년 5월, 진나이 토모노리와 후지와라 노리카의 피로연에 출석했을 때의 타무라 켄지. 고베 시내의 호텔)
여배우 후지와라 노리카(37)와 오와라이 탤런트 진나이 토모노리(35)의 이혼보도로 부터 하룻밤이 지난 20일, 효고 카고가와시에 있는 진나이의 본가 앞에서 어머니, 사토미상이 "좋은 꿈을 꾸게 해주었다"라고 '과거형'으로 말하는 등, 이혼을 인정했다고도 볼 수 있는 발언을 입에 담았다.
진나이와 동기인 오와라이 탤런트 타무라 켄지(35)가 20일, 칸사이 TV 방송에서 "진나이가 "자기가 나쁘다"고 인정했고... 부부간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라고 친우의 심중을 배려했다. 또 "축의금 3만엔, 돌려주길 바래"라고 보케하자 "그렇게 조금 냈냐?"고 츳코미 당했다.
"이혼 선배" 기무니(기무라 유이치) "진나이의 상담에 응하다"
오키나와 챠탄마치에서 개최된 "오키나와 국제영화제"에 참가한 오와라이 탤런트 기무라 유이치(46)는 19일, 후지와라 노리카와의 이혼 문제로 고민하는 진나이 토모노리에게 "이혼 선배"로서 오키나와로부터 응원을 보냈다.
'가짜 예의(ニセ札)'로 장편영화감독에 처음 도전한 기무라 유이치는 턱시도에 파나마 모자를 쓴 모습으로 등장하여 "최고입니다"라고 만면에 미소.
후지와라 노리카와의 이혼이 기정사실화된 진나이 토모노리에 관해서 "아까 전화로 이야기하고 안심했습니다"라고 건강한 듯한 목소리에 안심했다고 전했다. 여배우 헨미 에미리(32)와 이혼한 "선배"로서 "뭔가 상담할게 있다면 하라고 이야기해뒀습니다만"이라고 이야기했다. 진나이는 21일에 오키나와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스케쥴상 중지되었다.
하루나 아이, 노리카로부터의 상담에 응하다
노리카&진나이와 친우인 연예인들은 돌연히 터져나온 이혼소동에 걱정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노리카와 사이가 좋은 탤런트, 하루나 아이(36)가 21일 칸사이 로컬 요미우리 TV "아사빠라!"(토요일 오전 9시 25분)에 출연하여 "(이혼은)TV같은데서 알게 되었지만... 한번 얘기했던 적이 있어서"라며, 결혼생활에 관해 노리카에게 상담해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하루나는 그 때 노리카의 상태에 관해 "노리짱은 "힘내서 다시 한번 이야기해서, 응어리가 맺힌 만큼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얘기했어요"라고 고백. "이런 결과가 되다니, 뭔가 그 이상의 일이라도 있었던 걸까"라며 걱정스럽게 이야기했다.
기사는 모조리 산스포.
그저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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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4 00:18 | お笑い日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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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찝찝한건 본인이 제출하면 좋은데, 후지와라쪽 부모가 냈다는 거죠. 본인은 아프리카에 있으니까요... 본인이 하게 뒀으면 돌아와서 얘기를 해서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갈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나이 있는 사람들끼리 일이니까 그냥 자기네들끼리 하지 왜 부모가 나서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쌍코피 안터지고 죽지 않은게 다행이지
미친놈
ㅇㅅㅇ..인터넷에는 진나이 이혼 얘기 밖에 없고..ㅠㅠ
진나이가 노리카한테 사과 한거 같은데 부모가 나서니 이혼을 한건가..
찜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