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0일] 20090109 owarai

2009년01년10일

20090109

 

오늘은 기쁜 일이 잔뜩 있었습니다.

잡지의 기획으로 테리 이토상과 대담하게 되었습니다.

대담은 정말로 즐거워서

제가 나서서 이야기하기 어려운 것도

테리 상이 물어봐주시는 느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고 또한 시리어스하기까지 한 충실한 인터뷰였습니다.

테리상은 츠키지 출신으로

저도 츠키지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멋대로 친근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뭐랄까, 극히 단순하게, “바보자식-”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같은 토지를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즐거웠다~

 
그리고

신문의 칼럼에서 미타니 코키상이

“당신의 팬입니다”라고 써주셨습니다!!!

기뻐!!!

이렇게 영광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저, 미타니상의 영화 정말정말 좋아해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봤으니까요.

영화도 물론 좋아하고

사람으로써도 무척 존경하고 있었답니다.

가키노츠카이 도서관 기획에서 미타니상이 코에 와사비를 넣게 되자

무표정하게 흥! 하고 내뱉었던 때

무척 흥분했었습니다!!

배를 잡고 웃었어요.

또, 어머니도 팬이라서 그런 어머니로부터 “큰일이야!”라는 제목의 메일이, 그 덕분에 오늘자 신문의 그 칼럼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에비스 에코 극장에서 K DASH 라이브였습니다.

토크 시간도 길어서 즐거웠습니다.

또, 보고가 있습니다만 생각한 바가 있어 코멘트란을 없앴습니다.

모처럼 써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읽을 수 없어서 송구스러운 기분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사무소에 도착한 편지는 전부 읽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우선,

3월의 단독 라이브를 목표로 의욕에 넘쳐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부디, 라이브에 오도리의 네타를 보러 와주세요.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2009年01月10日

20090109

 

今日は嬉しいことがたくさんありました

雑誌の企画でテリー伊藤さんと対談することが出来ました

対談は本当に楽しくて

ぼくが自分からは話しにくいことも

テリーさんの方から聞き出していただく感じで

終始、笑いの絶えない、且、シリアスでもある充実したインタビューでした

テリーさんは築地出身で

ぼくも築地の生まれで

勝手に親近感を抱いていました

なんだか、ごく簡単に、「バカヤロー」、が出て来るあたりに同じ地面を感じ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楽しかった~

 

そして

三谷幸喜さんに新聞のコラムで

「あなたのファンです」と書いていただきました!!!

嬉しい!!!

こんなに光栄なことは無いです

ぼく三谷さんの映画めちゃめちゃ好きで何度も何度も観てますから

映画ももちろん好きですし

人としても超尊敬してるんです

ガキ使の図書館の企画で三谷さんが鼻にわさび入れられて

無表情で鼻からポン!!って出した時

超しびれたんです!!

腹抱えて笑って。

あと、母親もファンでその母親から「大変!」というタイトルでメールが来て今日の新聞のこと知りました

 

夕方からは恵比寿エコー劇場でケイダッシュライブでした

トークの時間も長くて楽しかったです

あと、報告なんですが思うところありましてコメント欄を無くしました

全て読みきれなくてせっかく書いていただいたのに申し訳ない気持ちになってましたので。

事務所に届いた手紙は全て読ませていただいてます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源になります

 

とりあえず

3月の単独ライブ目指して張り切ります

みなさま是非、ライブにオードリーのネタを観に来てくださいね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와카바야시가 본문에서 말한 미타니 코키 상의 칼럼은 바로 이것.

[ 올해 기대되는 2팀 ]

 

연말연시는 집에 쳐박혀 원고를 쓰는 매일이예요.

기분전환을 위해 티비를 키면 거의 어떤 시간이든 오와라이 방송을 하고 있다.

나도 웃음을 좋아하는 인간이므로 기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중략]

 

그리고 또 한팀. 이쪽은 년말의 m-1 그랑프리에서도 주목을 모았기때문에

여러분도 알고 계시는 오도리의 2명.

나는 반년전 오와라이방송에 심사원으로 출연했을때 그들을 눈앞에서 보았지만

그때는 솔직히 별로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방식에 있어서는 내용물은 웃을수는 있었지만 외운대사를 그대로 반영해고 있구나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어서 [만들어졌군]라는 감이 강했다.

 

그렇게 보아왔던 그들과 틀려졌다. 확실히 진보했다.

네타는 그렇게 바뀌지 않았건만 혹시 이 사람들 에드립으로 말하고 있는거 아냐??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아마도 아니겠지만) 자유도가 늘어나 있었다.

 

보여지는쪽에서 왼쪽은 꼭 킨키의 도모토 코이치상이 조금 그을려놔 부드럽게 된 모습

(ちょっと火で炙って表面を軟らかくしたような容姿)

의 사람의 [쯧코미]는 [쯧코미]라고 하기보단 [받아들인다受渡し]에 가깝은 새로운 스타일.

그가 진영의 선두에 서고 있었다. 또 다시 한번 그들의 네타를 직접 보고 싶구나 라고 생각했다.

 

조금 신경쓰이는건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는 손님들의 반응.

오른쪽의 시마다 신스케상이 [니시가와 노리오상을 생각나게 만든다]라고 표현한 [카스가]라고

이름을 달고 있는 괴한 풍체의 사람의 언행으로 주로 관객에서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었다.

 

나는 그와 반대로 다른 한명인 불에 살짝 그을려 표면이 부드러워진 사람의

[노 리액션]에 가까운 [리액션]의 우수성에 반해버렸다.

비쥬얼이 강력한 [카스가]씨가 주목당하는건 어쩔수 없지만 조금 그을린 도모토상

나는 당신의 팬입니다(덧붙여 이름은 와카바야시상입니다.)

그림 : 和田誠

아사히 신문 석간 컬럼 :三谷幸喜 미타니 코우키

 

오늘자 석간 아사히 신문입니다^^;

 

[출처] 업계인에게 호평받고 있는 오도리의 와카바야시! (笑いの 神さまが よく下りる cafe)
작성 ; 다운로드님


미타니 코키상은 여러모로 내가 좋아하는 감독이자 각본가이기도 하고, 형님이랑도 친해서 좋은데 와카바야시의 팬이라고 선언까지 하셨으니 더더욱 좋아질 뿐♥ 그나저나 테리상이랑 대담했구나. 어느 잡지인지 알아봐야겠다.
코멘트란을 없앤 이유가 팬들이 써준 코멘트를 전부 읽을 수 없어서라니 착실한 남자. 사무소로 오는 편지는 다 읽고 있다는 얘기는 팬레터를 써달란 이야기인가. 나도 오도리 단독 라이브 보러 가고 싶다...... 3월이면 형님 케리콘도 할 시기인데..... 욕심은 커져가고 환율은 내려갈 생각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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